이제 봄이 시작되려 한다

노래에 뚜렷한 4개절이 있기에 좋다고 하는 우리나라 . 이제 봄이 시작되려 한다. 그러나 해가 갈 수록 봄과 가을의 비중이 줄어들고 여름과 겨울이 길게만 느껴지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? 아직 본격적인 봄이 오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걱정되는 무더위. 올 여름은 어찌 보내야될지 두렵기까지 하군. 에어컨 없이 여름을 난다는 것이 이제 죽을맛이기에 대책을 세워야할 것 같다.